About Us
명인리얼티부동산중개법인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의 자산을 내 일처럼 생각하며, 사고없는 거래, 명확한 설명, 정직한 중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한 번의 거래가 아닌 평생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책임중개
부동산 거래는 금액이 크고 한 번의 판단이 자산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저희는 모든 거래에 대해 철저한 권리분석을 바탕으로 책임중개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고객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위험은 미리 차단하고, 불확실성은 투명하게 설명합니다.
전문가집단
저희는 주거용 부동산뿐 아니라 상가, 사무실, 빌딩, 건물, 토지까지 다양한 실거래 경험을 갖춘 부동산중개법인입니다. 시장흐름분석, 수익구조검토, 리스크관리까지 단순 중개를 넘어 전략적인 부동산 컨설팅을 제공하며, 고객의 니즈에 맞는 해답을 제시해 드립니다.
고객중심
부동산 거래가 처음이라도 괜찮습니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동산 거래에 저희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어려운 용어 대신 쉬운 설명으로, 서두르지 않고 충분한 상담으로 고객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움직이겠습니다.
부동산중개 6단계
01.
의뢰 및 상담
매도인, 임대인 또는 매수인, 임차인의 중개의뢰를 바탕으로 물건의 조건, 가격, 특의사항을 상담합니다.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상담을 지향합니다.
02.
물건조사 및 권리분석
고객니즈에 맞는 물건을 찾고,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를 확인합니다. 위험한 중개는 절대로 하지않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4억공제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03.
현장안내
실제 물건 현장 방문을 하여, 장단점, 주변환경, 주변시세 비교설명을 드리며, 투자용일 경우 수익성과 향후 발전가치에 포커스를 맞춰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4.
계약서 작성
전직원 100%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가 직접 계약을 진행합니다. 계약상 중요한 내용을 특약으로 꼼꼼하게 작성하고, 확인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합니다.
05.
잔금 및 기타정산
잔금 전까지 권리변동을 다시 확인하고, 전입신고, 확정일자, 사업자등록, 인허가와 관련되 내용도 확인합니다. 물론, 관리비 정산도 함꼐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06.
사후관리
임대차일 경우 재계약을 도와드리고, 빌딩건물을 매매하신 건물주의 공실염려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빠른 시일안에 임차인을 맞춰드립니다. 장기적인 고객관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가장 안전하고 빠른 거래
공실, 급매, 정리매물을 편하게 접수해 주세요. 최대한 빠르고 정직하게 중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빌딩 매물 접수 단계부터 권리관계 분석, 임대현황 및 수익구조 검토, 시장가치 및 매각전략수립, 실수요자 및 투자자 네트워크 연계까지 전 과장을 책임중개로 진행하니 안심하시고 접수해주세요.
실거래 기반 시세 분석, 단지 입지 층 향 타입별 경쟁 매물비교, 실수요자 및 투자자 중심 맞춤 홍보전략, 안전하고 신속한 계약진행까지 책임중개 원칙으로 진행합니다. 주거형 업무형 오피스텔도 매물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전략을 제공합니다.
매물 접수단계부터 상권 및 배후 수요분석, 업종 제한 용도변경 인허가사항 검토, 임대현황 및 수익성분석, 실사용자와 투자자 맞춤 매칭까지 업종 적합도가 높은 중개를 통해 공실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거래 성사율을 높입니다.
단순 시세가 아닌 정비구역 지정 여부 및 사업 진행단계 분석, 권리산정 기준일, 종전자산 평가검토, 추가분담금 및 수익구조분석, 투자자 맞춤 매칭까지 전문컨설팅을 기반으로 책임중개를 진행합니다.
실입주 기준 시세분석, 건축구조 마감재 평면검토, 분양가 대비 시장 경쟁력 진단, 실수요자 중심 맞춤 홍보로 검증된 중개와 투명한 설명으로 거래의 완성도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용도지역 지구 구역 및 개발 제한 사항 검토, 도로진입 인허가 가능성분석, 공장등록 건축물현황 및 활용성진단, 실사용 기업 투자자 맞춤매칭까지 전문분석 기반 책임중개로 안전한 중개를 진행합니다.
명인리얼티 통계
객관적인 수치로 증명합니다
누적계약체결수
관리고객수
접수매물수
상담경력
재테크강의 및 칼럼기고 업체
삼성전자, 현대백화점, 한국수력원자력, 건강보험공단, 현대제철, 서울시설공단, 충남교육청, 미래에셋생명, SBI저축은행, 동양증권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