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쓰는 글은 단 하나의 거짓없이 써내려가는 겁니다. 제가 직접 중개한 투자사례이기 때문에 더욱더 솔직하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두서없이 소설같이 글을 써보려고 하는데요. 제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챕터1. 갑자기 연락온 목소리가 고운 사모님
제가 전문적인 유튜버가 아니라, 남들도 다 찍는다고 해서 그냥 심심풀이로 유튜버를 찍어 보았습니다. 제 얼굴이 나온게 너무나 어색하고, 편집도 못하고, 자막도 못넣고, 컴퓨터 앞에 고스란히 핸드폰을 올리고 딱 5분만 찍었습니다. 동영상의 주제는 자양4동에 대한 내용이였고, 결론만 말하면, 아직까지 투자할만 하다는 말이였습니다. 유튜버를 보면 정말 화려한 언변과 디자인, 그리고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가 많은데요. 물론, 그 분들이 추천하는 물건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부동산은 빵처럼 찍어낼 수 없기 때문에 숨어있는 보석을 찾는게 저 같은 투자전문 공인중개사가 할 역활이라고 봅니다.
목소리가 고운 사모님이 갑자기 부동산에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전부터 관심있는 지역에 똘똘한 주택을 추천하려고 했으나, 몇일 전에 계약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실망하는 사이에, 주변 부동산의 도움으로 다른 매물을 찾았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했던 물건보다는 다소 아쉬었지만, 그래도 훌륭한 물건이였습니다.
챕터2. 그 날 보고 다음날 계약서를 작성하다
2025년 6월, 부동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저는 정치를 싫어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대심리로 인해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오른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계엄으로 인해 당연히 민주당이 승리할 줄 알았고, 저는 계속계속 부동산에 투자하라고 주변에 알렸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그 얘기를 듣고도..선뜻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목소리 고운 사모님은 달랐습니다. 왠지 모르게 전장에 나온 여전사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앞에 목표물을 보고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그런 여전사 같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중개사인데, 가격조정은 조금 했습니다. 참고로 부동산 상승기나 재개발 물건지는 가격조정을 크게하면 계약을 못할 수 있습니다. 무리한 가격조정보다는 적당한 가격조정이 현명합니다. 물론, 가격조정을 잘해서 매수하면 초고수 이지만, 그건 정말 운이 따라줘야 합니다.
챕터3. 자양4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해야 되는 곳에 17억 단독주택
제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오늘 날짜가 26년 2월 24일입니다. 지금 네이버부동산을 보니, 비슷한 매물들이 20억 중반 조금 안되는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즉, 대략적으로 6억정도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급매로 내놓으면 21~22억에도 거래가 되는 물건입니다. 그러나 조금 있으면 조합설립이 될 것이고, 한 번 더 가격이 탈력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특히나 입주를 26년 1월에 했기 때문에 2년간 실거주를 해야 합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호가가 23억정도 형성된거 같습니다. 목소리가 고운 사모님도 토지거래허가받고, 실거주해야 되서 인테리어도 새롭게 하고, 중간중간 엄청난 사건(?)이 있어서 마음고생도 많이 하였습니다. 엄청난 사건에 대해서는 비밀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챕터4. 자양4동에 투자해서 6억을 벌어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저는 자양4동을 성수동과 비슷한 관점에서 비교를 하는데요. 성수동이 현재 평당 1억을 호가하는데요. 왠만한 단독주택들은 35억 전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양4동 단독주택들도 최소한 5억정도는 더 오를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런한 생각은 제 100%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기에 투자하시는 분들도 공부 많이하시고 저에게 오시면 더 좋습니다. 투자를 할 때, 전문가의 말만 듣고 하면 안됩니다. 본인이 스스로 공부하고 확신히 있을 때! 목소리 고운 사모님처럼 좋은 물건이 나왔을 때 바로 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챕터5. 자양4동은 너무 비싸고, 좀 저렴한 곳은 없을까?
저렴한 물건들도 있습니다. 물론, 성수전략정비구역보다 못하고, 자양4동 신속통합기획보다 못합니다. 그래도 투자할 곳은 있습니다. 다만, 느리고, 사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좋은 물건은 비싸고, 다소 떨어지는 물건은 저렴한거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투자를 결정하셨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투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혹시나 본인이 1주택자라 다주택자가 되기 힘들다면, 성인자녀명의로 매수하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 젊은 2030세대들이 서울에 집을 사는건 말이 안됩니다. 부모의 도움없이는 절대적으로 살 수 없습니다. 나는 흑수저이고, 부모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죠? 제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딱 1억만 만들어서 저에게 찾아오세요. 누구보다 빠른 자산증식 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억 모이기 전까지는 부동산에 투자할 생각은 안하셔도 됩니다.
오늘 두서없이 제가 쓰고 싶은 말을 써 보았는데요. 목소리고운사모님처럼 저랑 인연이 되는 투자자를 만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